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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라는 개념을 얻어가는 중 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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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1/16/10--22:58: 얼른 제대 하고 싶네.. (chan 1568737)

  • 흠냥ㅇ.............



     - 이건 어디 밸리 일까요 ? ............. (도주)

  • 11/17/10--03:42: 수능생에게 묻습니다 (chan 1568737)

  • 설마하니 진짜 설마하니
    문명을 하진 않았겠지.

    일년에 한번 있는 시험인 만큼,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
   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.


    수험생들에게 바칩니다, SES의 달리기.
    물론 링크는 없습니다.
    알아서 들으세요 ㅋ


    tag :

  • 11/19/10--20:38: 키야 떳네 (chan 1568737)

  • 입영부대 가는 길..


    진짜 가는거 맞나 봅니다, 진짜로 가는데 아직도 인식 제대로 못하고 있쓰요.
    뭐 아무튼.. 이건 또 그 밸리로 가겠지 ? 그렇게 설정했으니깐
    21개월, 정말 길게 느껴질 21개월이 될 것 같아 걱정된다.

    내년에 수능생이 되는데, 정말 건강 조심해야한다...
    내 걱정 좀 안하게 만들어봐 ㅎㅎ


    tag :

  • 11/22/10--06:44: 하아 드디어 가네요... (chan 1568737)
  • 정확히, 내일입니다.
    16분 후면 ...... 입대까지
    13시간 30분 남은거네요......으하핫

    미련은 버린 것 같은데, 역시 조금 믿기지 않으니 ..

    으허허허허ㅓㅎ

  • 01/21/11--22:37: 푸하하하하 철원 입니다.. (chan 1568737)
  •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....

    포병 됐습니다.
    그것도 무려 자주포 포병입니다.
    그것도 무려 제가 포탄을 쏘는 역활 입니다.
   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


    내가 포병이라니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    - 사지방에서...

  • 02/19/11--19:33: 3월에는 (chan 1568737)
  • 무슨 평가가 이리 많은건가..

    훈련으로 쓰러지겠다...으윽 -ㅅ-

    좀만 버텨라 K-55 야 ..

  • 05/05/11--03:22: 하아... 휴가까지 진짜 참았노라.. (chan 1568737)
  • 진짜 오랜만에 씁니다.
    일병까지 참고 드디어 휴가 나갈 준비를 합니다.
    5월 15일..

    진짜 시간이 안갑니다.

    시간이 멈췄습니다..............흐규루루루루루

  • 08/27/11--02:53: 내가 바로 실사 포트리스다. (chan 1568737)
  • 저는 포병입니다 ( . . . )
    저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집에 다르게 지금 포병 소속입니다.
    예전에 포트리스를 자주 했었는데, 세삼 진짜 포트리스를 보니까 참 ... 묘합니다.

    어제까지 훈련겸 사격 뛰고 오늘 부터 휴가입니다 :)

    평가훈련이다보니 평가 몇주일 전부터 빡센 준비 덕에 많이 지치고 그런덕에
    지금의 휴가가 정말 꿀 같이 느껴집니다 으허엏ㅁ어ㅣㅎㅇ머함어리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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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8/30/11--01:46: 과거의 나를 찾다 (chan 1568737)


  • 흐미.............


    난 군인이기 전에 탈덕을 못했었다.


    내 노트북엔 아직도 짤들이 존재하니까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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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2/13/11--07:47: 너무나 많이 변하는구나 (chan 1568737)

  • 작년 2010년 11월 23일 (연평도 도발 일어나기 1시간 36분전 입대)에 입대한 이후로 부터
    1년이 지난 12월 14일..

    그나마 무언가 덜 바뀌었다고 느껴지는게 싸이월드 뿐이지만
    그 미니홈피 속에서도 변한 애들을 보고 ...

    이글루스나, 여타 다른 게임들 ...
    많은 게임들을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센가 사라진 게임들도 수두룩 ....
    스파이크걸즈.. 그때 참 재미있었는데 ..

    여튼 2011년이 끝나가는 지금... 휴가 복귀 1일전이긴 하지만
    정말 다시금 옛날일을 떠올려보니 즐겁고 또 슬픈 기억들 뿐입니다..

    가장 슬픈게 차인거이긴 했지만...

    군대에 있으니 정말 현대문명과 뒤쳐지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고
    또한 자연스럽게 아버지와 군대 이야기를 나누는 내 자신의 모습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

    2012년...8월 28일, 전역후엔 얼마나 더 많이 바뀌게 될지 ...
    조금은 두려워집니다.

    (주절주절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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